도쿄돔까지 전철로 2분! 라이브 전날 숙박·공연 종료 후 심야 체크인 OK
도쿄돔 라이브·콘서트, 스포츠 관람의 거점으로.
본 숙소는 도쿄돔과 가장 가까운 고라쿠엔역까지 마루노우치선으로 전철 약 2분 거리입니다.
묘가다니역에서 도보 9분, 조용한 문교 지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24시간 셀프 체크인(키패드 방식)이라
공연 종료 후 늦은 도착이나 이른 아침 출발 일정에도 시간 걱정 없이 입실하실 수 있습니다.
(체크인은 15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가능)
총 14개 객실 모두 잠금 가능한 개인실입니다. 연박이나 여러 명의 원정에도 추천드립니다.
욕실·화장실·주방은 공용이며, 그만큼 이 입지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무료 Wi-Fi 완비. 짐 보관은 10시부터 22시까지 가능합니다.
(체크인일과 체크아웃일은 무료, 그 외 날짜는 1일 500엔을 현장에서 결제해 주셔야 합니다.)
또한, 투숙 중 객실 내 청소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공용 공간(화장실, 샤워룸, 주방)은 매일 청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