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시간을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인클루시브 플랜"
섬에서의 체류는 가게 예약이나 장보기조차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여행의 묘미 중 하나이지만, "어차피라면 숙소에서 느긋하게 보내고 싶다"는 분께 추천하는 플랜입니다.
저녁 식사가 포함되어 있어 가게 예약 불필요!
더불어 저녁 시간에는 알코올을 포함한 음료 무제한으로 제공되어 장보기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나 에다마메 등 추가 식재료도 함께 제공되어 더욱 알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모닥불 세트를 이용해 파도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모닥불을 둘러싸며 비일상적인 섬 시간을 만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