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 창업. 오키나와의 역사를 계승하는 등록 유형문화재 숙소
1941년, 오키나와 최초의 관광 호텔로 탄생한 오키나와 호텔. 부지 내에는 국가 등록 유형문화재로 등록된 ‘료칸 동’, ‘벽돌 동’, ‘우후도몬(大道門)’, ‘기와 돌담’ 4가지가 지금도 소중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건축가 나카자 히사오가 설계한 독특한 ㄷ자 형태의 료칸 동. 전후 오키나와 호텔의 발자취를 오늘에 전하는 벽돌 동. 류큐 붉은 기와가 인상적인 호텔 정문 ‘우후도몬’. 그리고 류큐 석회암과 붉은 기와가 오키나와다운 풍경을 만들어내는 ‘기와 돌담’.
나하 도심에 있으면서도, 관내와 부지를 거닐다 보면 오키나와의 역사와 건축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오키나와의 시간을 느끼는 특별한 체류를 즐겨보세요.
















